회사분리수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로스터리 조회 3회 작성일 2021-08-01 08:18:26 댓글 0

본문

강남역의 쓰레기 더미에서 떠올린 10억 매출의 아이디어

쓰레기 더미에서 가치를 발견하는 기업, 오이스터 에이블
재활용 데이터들을 모아 자원순환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연 10억 매출도 내고 사회적기업 전문 VC 소풍으로부터 5천만원의 시드 투자까지 받은 기업입니다.
오이스터 에이블의 배태관, 염주용, 이창희 대표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기업과 지자체까지 돌아가는 이익과
먼 미래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짧은 텀의 보상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비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영업을 맡은 염주용 대표는 지자체를 설득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으로
공감과 설득에 기반한 영업의 중요성을 꼽았습니다.
사업성을 쉽게 떠올리기 힘든 쓰레기 분리배출이라는 분야에서
한 가지 아이디어를 꾸준하게 밀어 온 끝에 피벗 없이 연매출 1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오이스터 에이블 이야기
자원순환사회, 데이터 비즈니스, 소셜 벤처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이 영상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갈 곳 잃은 플라스틱, 매일 하는 쓰레기 분리수거의 현실은?ㅣ다큐 잇it - 쓰레기산 그리고 사나이

※ 2020년 10월 1일에 방송된 《다큐 잇it - 쓰레기 산 그리고 사나이》의 일부입니다.

국제 유가 하락에 플라스틱을 수입하던 해외 공장들이 가동을 중단하며 갈 곳을 잃어버린 재활용품. 바로 플라스틱이다.

생활폐기물에서 나오는 재활용품 중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하는 플라스틱은 의외로 재활용 안되는 것들이 많다.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제품은 평소보다 배로 늘었지만, 재활용품으로 인정받지 못한 플라스틱은 소각장, 또는 매립지로 보내지게 된다.

문제는 이 처리비용은 선별장이 부담한다는 것이다. 폐기물이 늘어날 수록 처리비용이 늘어나는 현실.

우리나라 쓰레기 분리수거의 80%는 민간업체의 운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정부도 민간업체의 부담을 줄어주고자 재활용품 가격조정에 나섰지만 선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플라스틱 쓰레기 수거가 언제 중단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폐플라스틱에 대한 종합적 대책이 시급하다.

✔ 프로그램명: 다큐 잇it - 쓰레기 산 그리고 사나이
✔ 방송 일자: 2020.12.03

#Playlist ll 노동할 때 들으면 능률상승되는 플레이리스트



... 

#회사분리수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707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lgpra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