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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Covid-19 Guam Life, I Made a Diaper Cake, 사흘동안 일곱 군데를 다녀 재료를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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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괌댁Guamlife 작성일20-08-12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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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괌 하늘 (아름답다)
가끔씩 들어오는 파리
색소 많이 들은 시리얼 산 아들 때문에 빨리 먹고 치우자.
사흘동안 일곱군데를 돌아서 드디어 다 구한 기저귀케익 준비물
괌은 돈이 있어도 내가 필요할것을 살 수가 없어요.

버리기는 아깝고 구석에 짱 박혀있던 페인트로 까맣기만한 의자를 리폼 했어요.
한개당 5불( 5천원) 주고 샀는데
재료값 8불 (만원)로 새의자 됐어요.

내 십 년된 테이블 리폼 들어갑니다.
다리 한쪽 칠하고 이거 망하는거 아닌가 의심도 들었지만
이미 늦었다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넘ㅋㅋㅋㅋ

기저귀케익 만들었어요.
재료 사는데 공을 너무 들여서 짱난다.
그냥 옷이나 몇벌 사주고 말껄 별로 친하지도 않은 이웃인데ㅋㅋ
재료값이 기저귀 한박스 값 나옴.

리본으로 만든 레이
손재주 좋나요?ㅋㅋ
손으로 만드는거는 대충 보면 거의 다 만들수 있어요.

앵커버터와 캐리골드버터 킬러인 작은아들
버터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근데 다른 버터는 안좋아해요. 왜일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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