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등산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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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1회 작성일 2021-06-24 00:1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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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배낭이 크면 좋은 이유ㅣ배낭 각 세우기ㅣD팩ㅣ 종이박스ㅣ장판지ㅣ등산 가방

산에 다니다 보면
도심 근교나 낮은 산임에도
등산 배낭을 크게 메고 다니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죠?

일반인들이나 등산 초보 분들은
'대체 왜 저렇게 큰 배낭을 메고 다닐까?'
또는
'저 배낭 안에는 과연 무엇이 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고,
등산 배낭이 크면 좋은 점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배낭의 무게를 작게 해서 산에 다니는 게 좋긴 합니다만...
무게를 많이 늘리지 않으면서도
배낭에 각을 세워 다니면 안전에 도움이 됩니다.

D팩을 비롯하여 배낭의 각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sansana2 2 : 진짜 도움되는 꿀정보에요
김민구 : 안전을 위해 배낭을 가져다녀야되네요 ㅎ 근데 더운 여름철에는 땀이 너무 나요 1.5리터 물 말고는 ㅋ
Kim OnTong : ㅋㅋㅋㅋ
스테판카레 : 북한산 왕복 3시간 코스 비박용배낭 왜 매고다닐까싶음ㅋ
아웃도어큐레이터-등산,트레킹 : 산에 갈 때 아무것도 메고 가지 않는 분이라면 이 영상을 꼭 보셔야 합니다.

이 돼지코의 정체

이 마름모 모양의 돼지코 패치..

어린 패담항설은 이 돼지코를 보며 생각했습니다.

읭? 저건 뭐지? 가방 브랜드 로고인가? 커비같이 생겼네

그러고 말았던게 기억이납니다. 하지만 여러브랜드들이

이 패치를 사용하는것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그저 디자인? 브랜드의 패치라고 생각했었나요?

하지만 이 돼지코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함께 알아 보시죠.

아마 여러분들도 꽤 많이 목격 하셨을 겁니다. 약 한 10년전 이런

패치를 붙인 가방들이 한동안 유행을 했었으니까요.

한국사람들에게는 돼지코라고 많이 불리는 이 패치의 정식 명칭은

래쉬탭(LASH TAB) 입니다. 래쉬탭은 백팩의 앞면 또는 옆면 또는 밑에 다양하게

부착이 되어 왔습니다.

이 래쉬 탭은 사실 기능적인 백팩에 먼저 보여지기 시작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 캐쥬얼한 백팩에도 사용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래쉬 탭을 처음 고안해 냈던 가방 브랜드는 바로 허쉘 이라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허쉘은 2009년에 설립된 캐나다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가방 브랜드입니다.

허쉘은 여행자 또는 탐험가

들을 위한 가방을 제작 하는데 이 래쉬탭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이 된 것이었죠.

대부분의 이 래쉬탭은 가죽 또는 스웨이드 또는 고무로 제작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이 기능을 재대로 소화하기 위해 내구성이 필요로 했기 때문입니다.

래쉬탭을 사용한 브랜드들은 노스페이스,잔스포츠,맨하탄포티지 등

한번쯤은 들어봤을듯한 유명한 브랜드들!

이 래쉬탭의 기능은 바로 여행자 또는 탐험가 또는 등산가들의

양 손의 자유를 주며 안전한 모험을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래쉬탭에는 신발을 묶어 둘 수도 또는 등산 스틱

래쉬탭에 끈을 연결해 이런저런 물건을 매달아 가방에 들어가지 않거나

가방에 섞이고 싶지 않은 그런 물건들을 매달수 있게 고안이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래쉬텝에 무엇인가를 걸고 다니는 사람은

본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애초에 기능적인 백팩이 캐쥬얼 백팩으로 , 학생들의 책가방으로

넘어오며 점점 기능적인 면모 보다는 그저 디자인적인 역할을 해오던 부분이

더욱 크다고 느껴집니다. 또 이 래쉬탭이 달린 가방이

당시 우후죽순 처럼 나타났기 때문에 이 래쉬탭이 달린 디자인을 싫어하셨던 분들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돼지코를 보았지만 그저 로고 또는 장식

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아닐까요?

오늘은 이렇게 돼지코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 보았는데요?

물론 등산 또는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이 기능을 알고 계셨겠지만

이 영상을 시청하고 계시는 분들은 이 돼지코 즉 래쉬탭의 기능을

알게 되셨다는것이니 이 알려지지 않은 기능을 사용하며 더욱

힙하게 가방을 연출 하거나, 등산을 가시거나 여행을 가실 때 사용 하거나

우산을 걸 곳이 없다면,

이 돼지코가 달린 가방을 매시게 되신다면

적극 활용해 보시는걸 추천 드리겠습니다!
빛나는 책방 : ㅎㅎ궁금
오.
해결
감사합니다.
시원해요
Lee : 궁금했는데

해결
감사합니다
Steven KIM : 이 분꺼 재밌음 추천
Peace : 저는 카라비너 걸어서 매달아놓는 용도인줄 알았는데 그런 용도였군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Soo Lim : 다시 열일 해주시는 패담항설 채고~

최신아웃도어패션에 대해! 이제는 등산배낭도 더 가볍게 멋스럽게! 트레일러닝베스트지만 산행시에도 너무 편하게 착용가능해요.

#아웃도어장비 #등산배낭 #트레일러닝

안녕하세요.
[자연에 빠지다]의 또 하나의 카테고리 [기어에 빠지다] 힐링진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진행한 4개월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대해 응답합니다!!
그 질문은 바로 “ 착용하고 있는 배낭과 조끼”에 대한 건데요.
등산 시 또는 100km 이상의 트레일 러닝 시에도 필요한 장비를 다 넣고 다녀도
여유가 있을 만큼 수납력도 좋고 착용감도 우수하지요~~
저는 그래서 25리터 이상의 배낭은 잘 안 매고 다녀요.
산행 및 트레일 러닝, 아니 하고 있는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장비에 대한
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유료광고 아니고 협찬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인 소장품이에요.
정보전달을 위해 만들어진 영상이라는 점 알려드려요~~

아! 그리고 등산이나 트레일러닝 모든 아웃도어에 있어 서 최고의 장비는!!
강한 햇빛에 땀으로 젖어도 보고 비바람을 견뎌도 보면서 사람 고유의 형태와 체취가 입혀진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제 책 달리기가 나에게 알려준 것들에도 [장비빨이야] 라는 내용의 글이 있는데 몸에서 흘린 땀과 익숙함을 통해 장비는 더욱 내 몸과 일체화가 되고 장비도 기능의 이백 퍼센트를 발휘하게 된다는 취지로 쓴 챕터에요.

아웃도어 활동을 더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기어들!! 자신에게 맞게 선택하시길 바라고 여러분들의 건강한 땀을 응원합니다!

그리고~~~~저도 이제 유료광고 하고 싶어요~~~^^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사용해보고 구독자님들께 객관적으로 리뷰할 수 있는 카테고리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응원부탁드려요.
광고 문의는 ganchanatv@g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

영상 속 제품은
얼티메이트 디렉션, 카멜백, 인스팅트, 살로몬입니다.
이형선 : 모자 안쓴 모습보니 미인 이시네요
산을 날아 다니시는 오세진 님
이타적예민 : 나는 미모에 빠지다
김종규 : 등산스틱를 바꾸려고 하는데 추천해줄만한 것이 있나요?
G G : 인스팅트 가방은 몇리터인가요?
윤동환 : 인스팅스배낭 몇L터 사용하시는지요
제주 트레이런50 경우 몇L 가 적당한가요

... 

#노스페이스 등산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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